쌀쌀한 비바람과 함께 새벽공기 맞으며.....
장동미
2011.02.27
조회 71



시골에계신 엄마를 모시러 시골에 다여왔어요.
월요일 아침에 청각장애이신 엄마의 인공와우 보청기를
다시 해드려야 하거든요...

시골가는길 비도오고 바람도불고 불안했는데 남편이 운전을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무사히 엄마 모시고 다시 분당으로 돌아와 엄마가 해주신

알타리 김치를 한접시 식탁에 올려놓고 점심을 했네요 ^^
역쉬~엄마표 김치는 이세상에서 최고인거 같아요^^
정말~신기하게도 밥맛이 없다가도 엄마표 음식을 먹으면

금방 입맛이 돌아 오거든요^^ 우리엄만~~^^*
식사하시고 나른 하신지 소파에 누워서 낮잠을 주무시네요^^
새벽부터 바쁜 하루를 보냈지만 기분은 상쾌하고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청곡--- 이승훈:비오는거리 임현정:사랑은봄비처럼 이별은겨울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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