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계신 엄마를 모시러 시골에 다여왔어요.
월요일 아침에 청각장애이신 엄마의 인공와우 보청기를
다시 해드려야 하거든요...
시골가는길 비도오고 바람도불고 불안했는데 남편이 운전을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무사히 엄마 모시고 다시 분당으로 돌아와 엄마가 해주신
알타리 김치를 한접시 식탁에 올려놓고 점심을 했네요 ^^
역쉬~엄마표 김치는 이세상에서 최고인거 같아요^^
정말~신기하게도 밥맛이 없다가도 엄마표 음식을 먹으면
금방 입맛이 돌아 오거든요^^ 우리엄만~~^^*
식사하시고 나른 하신지 소파에 누워서 낮잠을 주무시네요^^
새벽부터 바쁜 하루를 보냈지만 기분은 상쾌하고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청곡--- 이승훈:비오는거리 임현정:사랑은봄비처럼 이별은겨울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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