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아
2011.02.28
조회 35
질척이는 성질을 아주 싫어 하는 성격 입니다
될수 있으면 손해를 보더라도 아닌 것은
결코 되돌리질 않습니다
지금도 못 견디게 어렵고 힘에 부쳐 쓰러 질것
같은거 이 악물고 긍정으로 바꿔 잘 참으며
지내려 하는데 왜 이리 가만 놓아 두질 않나 모르겠습니다
아주 이기적인 사람을 만났었던것 같습니다
머리에 불이 날 지경으로 한껏 올라가 있는 상태 입니다
아주 분위기 고조 시키셔서 잘 울리고 계십니다~~^^
눈물 흘리며 웃고 있는 완전 팔푼이짓 하고
있습니다~~^^
애인이라면 확 파묻고 울고 싶어지게
만드시네요~~^^
뭐 보이시나~~?
어쩜 이리도 지금 제 상황을 잘 보시는것 처럼~~^^
참고 내리지요~~.
영재님의 사랑으로 내리겠습니다.
차가운 이성적으로 처리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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