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속 - 임병수 "
부니
2011.02.28
조회 1881

날씨가 흐려서 일까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날씨여서 일까요~?
왜 자꾸
제 나이 십대 때 들었던
임병수 - 약속 이란 노래가
아침부터 자꾸만 제 입에서 흥얼거려지는지 모르겠어요.
가사도 너무 좋고, 그의 염소창법이 잘 어울리는 곡
약속. 언제나 설레이는 말입니다.

영재님~!!!
아무 이유 없이
걍~!
들려주심 않될까요~?
ㅎㅎㅎ

추억을 되살려 주는
"유가속"이 있기에 늘 추억 속에 빠져 삽니다...헤헤~

오늘도 2시간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 갖을게요~!!!



♡ 임병수 - 약속 ♡


별이 유난히도 밝은 오늘 이시간이 가면

그대 떠난다는 말이 나를 슬프게 하네

이밤 다 가도록


아 ~ 행복했던 시절 많은 우리들의 약속

자꾸 귓가를 스쳐 나를 슬프게 하네

그대 잘못 아니에요 왠지 울고 싶어져요.

나는 너무나도 파란 꿈믈 꾸고 있었어요.



그대 떠난다는 말이 나를 슬프게 하네

이밤 다 가도록

아 ~ 행복했던 시절 많은 우리들의 약속

자꾸 귓가를 스쳐 나를 슬프게 하네

그대 잘못 아니에요 왠지 울고 싶어져요.

나는 너무나도 파란 꿈을 꾸고 있었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