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시댁의 9남매중 가장 아래인 시누이는 시골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조그만 회사의 경리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이쁘고 성실하고 어느하나 빈틈이 없어서 회사에서도 인기만점이었지요.
어느날인가 별 이유없이 허리가 아파서 이병원 저병원 아무리 다녀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시어머님이 고향으로 내려오래서 용하다는 한의원을 다니면서 침을 맞았지만,그때 뿐이고,,,,몸고생,마음고생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신길동 성락교회를 어쩌다가 가게됐는데,거기서 기도한 후로 허리가 안 아프고 건강해졌습니다.
막내시누님은 그때부터 거의 광신도처럼 변해서 신학교를 다니면서 전도사의 길을 가게됩니다.
그리고 그 교회에서 목회자 지망생과 결혼을해서 개척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착한 우리 막내 시누님,,,,
개척교회에 성도들이 많아지기를 바래요^*^*^*
해오라기^*^*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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