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도 오늘 대학교에 첫발을 내딛었답니다..축하해 주세요
신효남
2011.03.02
조회 31
영재씨 안녕하세요?
날마다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오늘 우리딸도 고생끝에 예쁜 여대생이 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고 이루고자 하는 꿈 꼭 이루라고 해주세요.
마음고생도 많이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성숙하게 변신한 우리딸이 많이 예쁘고 대견했습니다.

유아교육학과와 사회복지학과를 복수지원해서 열공한다고 각오가 대단하던데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열심히 열공하라고 해주세요.

지금이 제일 좋을때라는거 가족님들은 다 아시리라...

저도 우리딸 나이때 돈번다고 한양길에 올라 지금까지 열근하면서 살고 있는데 현실은 생각하는대로 다 잘되지는 않는다고...아마도 살면서 느끼리라...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셔서 너무 좋아요.

춥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은거 같고 또 한가지는 날이 빨리 어두워지지 않아 봄을 좋아합니다..
퇴근할때도 햇빛이 갈수록 우리곁에 있어줘 퇴근길발걸음이 가벼워 좋아요

겨울은 빨리 어두워지고 추우니까 조금 싫어합니다.

이번주 내내 춥다고 하니까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선희 = 한바탕 웃음으로 & 인순이 = 거위의 꿈 &안치환 = 내가 만일


한곡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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