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아프리카 난민 수준으로 말랐던 아들이 온 동네 벌거 벗고 다니고
비가 온되 놀이터에 물이 고여 있으면 그 물에 수영을 하던 아들이
이제는 어엿한 청년이 되어 대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지금껏 엄마 아빠 맘 상하게 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준 아들이 고맙고
앞으로 대학생활도 잘 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군대에도 가야 하고.....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고 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아!!!
엄마가 늘 기도할께
사랑해~~~
신청곡 아이유 노래중에서
아들 대학교 입학^*^
이경하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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