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요번에 대학드러간 아들녀석이 대견하고 고맙기도 하지만
두 아들 등록금에 힘들어 하는 남편을 바라보면 집에서 살림만 하면서
현실적으로 도움을 못해주는 내 자신이 작게만 느껴지네요
살림 열심히 하며 아이들 뒷바라지 하던 내 자부심이 현실앞에선
한심하게만 느껴지네요
그래서 지금 열심히 일자리 알아보고 있어요
늦은 나이지만(45살) 좋은 직장이 생겨서 저두 요즘말하는 알파걸이 돼고
싶어요 저에게 용기내라고 신청곡 한곡 부탁드려요...
신청곡: 신나는 허각노래 부탁드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