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시작하는 딸에게.....
조인경
2011.03.02
조회 52
영재씨!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다시 학원 등록하고 공부 시작하는 딸에게 용기 내라고 사연 보내요.
1년 내내 정말 열심히 했는데 또 1년을 어찌 하려고 하는지 첨엔 반대를 했거든요.
딸이 간곡하게 한번만 기회를 꼭 달라고 눈물 흘리며 애원 했는데 좀 매정하게 반대를 해서 지금도 맘이 좀 아파요.
이른 새벽 부터 저녁 늦게 까지 학원에서 더 열심히 공부 하고 있을 딸에게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 달라고, 또 아주 마니 사랑한다는말 전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두시간 행복한 시간 될꺼예요...

신청곡은 김동률의 출발, 또는 황규영의 나는 문제 없어..
이문세의 사랑이 먼저 도망가,,,,

늘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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