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남편...
박영애
2011.03.01
조회 7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비온다고 눈온다고 투덜 투덜대던
애국자 남편은 비가 그치자 마자
태극기를 내다 걸었답니다

조금 물기라도 마르면 걸라는
저의 만류에도.....

태극기가 바람에 힘차게 펄럭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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