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끼리..
이금하
2011.03.04
조회 45

별들은 별끼리 서로 부딪혀
큰별이 만들어 지고.

돌은 돌끼리 서로 부딪혀
자갈돌이 만들어 지고.

파도는 파도끼리 서로 부딪혀
큰 파도가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
겨울바람과 봄바람이 부딪혀
꽃샘추위가 만들어 지는 거겠지요

그런데 사람과 사람끼리
부딪히면 왜이렇게 아플까요.

많은 세월이 지나면 서로 익숙해져
괜챦아질것 같은데.

별들도..
돌들도..
파도도..
그리고 봄바람도 겨울 바람과
부딪힐때마다 많이 힘들고 아팠을까요

말을 못할 뿐이지.
많은 시간동안 서로 부딪히며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 거에요
순간마다..
참 많이 참고 기다림의 연속이었을 거에요

휴~~그냥..
어제 사람과 사람끼리 부딪히며
산다는게 참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해본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시작 되었네요
오늘도 사람과 사람끼리 부딪히며
또 하루를 살아야 겠지요
꽃샘추위 때문인지..
사람과 사람끼리 부딪히는게 조금 힘이 듭니다



김범수..하루
sg원너비...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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