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도 유가속 가족 되었네요
권보영
2011.03.03
조회 19
아까 생일 이라며 음악 신청한 호주에 있다는 딸아이(평화)의 엄마입니다
얼마전 메일을 보내며 93.9레인보우 설치 해보라고 했더니 설치했나보네요
가끔씩 우리 음악도 듣고 한국말도 들으며 외로움 달래보라고 권했더니 생각지도 않게 사연을 보냈네요
사연을 보낸다는 얘기도 없어서 하마터면 방송을 놏칠뻔 했어요
몇달 있으면 돌아올 딸아이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라고 전해주세요

마먀 의 나를 외치다 딸이랑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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