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오후에...
김영수
2011.03.03
조회 24
20대초반에결혼해서
어느덧 40대중반을 접어드네요...
올해작은아이까지 대학입학시키구나니
조금은 가슴이허전함이 몰려오네요
이럴때 남편이 허전한 마음을 조금만이라두 채워주면좋으련만..
그래두 이시간 영재님덕분에 마음을 차분하게 갖을수잇어좋아요...
늘 그렇듯 분홍빛에물들어사는 아줌마입니다..ㅎㅎ
혹시가능하면 분홍립스틱 들려주실수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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