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오후를 보내면서..
박금자
2011.03.03
조회 46
안녕하세요.오늘은 삼겹살을 먹는날이라 하던데..
점심을 오리 철판구이로 대신하였네요..영재님 맛있는 점심
하셨는지요?감기는 보내버렸는지요?오늘은 왜이리도 한가한지요..
새학기가 시작되어 모두가 분주한가봐요.모처럼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영재님에게 떼좀 쓸까해요..오늘은 귀좀열어주세요~~~
봄기운이 돌지만 바람은 쌀쌀하네여.시샘하는 이계절에 건강들
챙기시구요..이방송을 청취하는 우리동생 박봉래.힘내라고.또한
초가친구님들 혹 이방송을 듣는 친구들이 있다면 남은오후 시간도
내내..행복한마음으로 마무리하길 소망하면서..신청곡은..노사연님
우리에겐..꼭좀 들려주세여~~강화 마리피부 박금자 예요..
영재님 수고하시구요 건강조심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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