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삼겹살을 먹는날이라 하던데..
점심을 오리 철판구이로 대신하였네요..영재님 맛있는 점심
하셨는지요?감기는 보내버렸는지요?오늘은 왜이리도 한가한지요..
새학기가 시작되어 모두가 분주한가봐요.모처럼의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영재님에게 떼좀 쓸까해요..오늘은 귀좀열어주세요~~~
봄기운이 돌지만 바람은 쌀쌀하네여.시샘하는 이계절에 건강들
챙기시구요..이방송을 청취하는 우리동생 박봉래.힘내라고.또한
초가친구님들 혹 이방송을 듣는 친구들이 있다면 남은오후 시간도
내내..행복한마음으로 마무리하길 소망하면서..신청곡은..노사연님
우리에겐..꼭좀 들려주세여~~강화 마리피부 박금자 예요..
영재님 수고하시구요 건강조심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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