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힘들어도 꼭 아침밥상을 차리는데 남편은 밥상머리 잔소리 교육을 좋아하다보니,늘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요즘엔 아이들이 다 커서 아침식사 한끼도 가족 모두 다 모여서 함께 하기 어렵습니다.
늘 그렇듯이 오늘 아침에도 남편은 벌레씹은 얼굴로 식사를 합니다.
요샌 저도 같은 표정으로 밥을 먹습니다.
불쾌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하루종일 속상하고 마음이 무거워서
노래를 들으며서 스스로 위로해야겠지요*^*^*^*
이은미^**^*애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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