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는날..
산골에서 자랐기에 늬집 내집 사정 빤히알고지냈고
대부분 두살터울들 인지라
내가동창이면 동생들끼리 언니들끼리 모두동창..
함께 들판을 누볐던 그산골아이들이
낯설었을 서울올라와 모두들 터잡고 잘살고
어느새 50이지나서 흰머리가 성글성글해졌어요
그 촌넘 친구들을 너무너무 사랑하기에
만나는 날이되면 설레임이있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여
우리~~오래오래 만남을 갖어보자
사랑의굴레..
사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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