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울 큰아들 생일이예요.
올해 대학 들어가 혼자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마음 같아선 저녁에 올라가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지만.... 아이들은 친구들이 더 좋은가봐요... 아마도 엄마를 배려하느라 올라오지 말라는거겠죠~
울아들이 좋아하는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바람인가요"" 꼭 들려주세요~
"태훈아 생일 축하해 이제 세상을 향해 혼자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조심스럽지만 힘차게 시작하고, 늘 꿈과웃음 잃지않고 항상 밝게 마음이길 ... 울아들 홧팅!!!"
내일 꼭 들려주세요 (태훈아 생일 축하해~)
장지희
20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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