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인순이는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아이들 둘과 함께 어려운 시절을 정~말 어렵게 잘 지냈고
이제는 아이들이 다크고나니 예쁜 양품점을 내어 얼마전 개업식을
했읍니다.
인순이가 어렵던 시절 CBS 방송을 들으며 위로를 받고 하루 하루를 살아갔던 이야기를 자주하여 저역시 CBS 팬이 되었읍니다.
개업을 한 양품점은 산본에 있읍니다..
부디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행복하기만을 기원합니다.
추가열씨의 "행복합니다"
인순이에게 보내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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