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제 사연을 듣고 연락이 왔어요 가산 디지털단지에서 직장생활하는데 939 유가속 듣고있나봅니다.올케에게 힘을줄려고 사연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올케 이순분여사 부모도 없는 집에 맏며느리로 와서 시누이 고등학생시동생까지 힘들었을텐데 한번도 내색안고 가정을 잘 지켜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해.육남매 양천구에 다살때는 자주만나 시끌시끌헀는데 웃는모습으로 즐겁게 해줘서 우리가족은 넘 행복했어 알지 우리집 기둥 항상 건강하고 영원히 사랑한다..
올케와 함께 근무하시는 분들 오후시간 행복하시라고 신청해봅니다
윤도현님 나는나비
부활 생각이나
진시몬님 내여자 꼭 부탁할께요 영재님도 행복하세요^^
현빈님 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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