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아니면 이곡을 듣을수가 없어요..
김남태
2011.03.06
조회 37
안녕하세요.
이곳은 서해안 작은 마을입니다.
어느날 우연히 이노래 "내가 좋아하는 화가 " 를 25년전을 생각하며
듣게 되었네요.
정희정 이친구는 지금 어떻게 지내는지 ...
묵호를 아시나요....(동향친구입니다)

다시한번 듣고 싶습니다.
참 그러고 보면 동해출신 이태종,이후종 형제도 ..
그옛날 윤항기,윤복희씨도 묵호와의 인연이 있는 곳이랍니다.

항상 변함없이 좋은 노래들 들려주셔서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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