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속초에서 아들과 즐건 대화를 나누고 있을 이시간인데...
남편이 몸살기가있어 못가고
집에서 잔일하느라 하루 보냈네요
이른아침에 광주사는 친구에게
장문의 문자가 왔어요
무등산에 올라와 커피마시며 산야를 바라보노라니
늬 생각이 나면서 울컥해진다고..
여고시절 광주에서 함께자취하며
꿈 많던 소녀시절을 보냈었고
둘다 외동딸로 자라서 자매라
여기며 살고있는데
친구의 삶이 순조롭지가 않아 항상맘이 아팠답니다
그래도 항상 긍정의힘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친구에게
홧~팅을 외치고 싶어요
아들이 잘자라서 s대졸업후 바로 로스쿨로~~~
고생은 끝이보이고 앞날은 웃을일만 있을테니까
쬐끔만 더 힘내라고...
작은새..
편지..
여고시절에 이불뒤집어쓰고 듣던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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