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가수 임희숙이 이번에 새로이 신설된
`한국공연예술종합학교`(경기도 광주시 중대동 소재)교수로 임명 됐다.
임희숙은 자신의 독특한 창법 및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장 경험을
후학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공연예술종합학교는 연예인을 만드는 것이 주목적이며
연기연상학부, 실용음악학부가 주요 학부 이다.
다양한 현장경험이 중심이 된 교육으로 교수진 또한 현재 문화예술.
방송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교수진으로 구성되었다.
졸업 후 바로 방송과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직업예술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학교 교육이 예술현장과 방송현장을 따라가지 못 하는 현실에서
이러한 현장중심의 교육과 졸업 후 직업예술인을 양성하는 학교는
현 시대에 꼭 맞는 학교라 할 수 있겠다.
공연예술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는 이러한 학교 들이 많이 있지만
공연예술분야에서는 이러한 개념의 학교는 최초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 한국공연예술종합학교의 교수로 활약할 가수 임희숙을 기대해 본다.
# 잊혀진 여인 - 임희숙 - #
긴 잠에서 깨어보니
세상이 온통 낯설고
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주는 이 없어
나도 내가 아닌듯해라
그 아름답던 기억들이
다 꿈이었던가
한마당 타오른 그 불길이
정녕 꿈이었던가
(후렴)
누군가 말을 해다오
내가 왜 여기 서 있는지
그 화려한 사랑의 빛이
모두 어디로 갔는지
멀리 돌아보아도
내가 살아온 길은 없고
비틀거리는 걸음 앞에
길고 긴 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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