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동생 동미...파이팅~!!!
부니
2011.03.09
조회 30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이다 라고
어제 영재님 오프닝 맨트 였는데....
오늘 이렇게 직방으로 이야기 하게 되넹~!
여튼 늦게 공부하시는 분들 뵈면
존경심이 생긴다니깐~
이왕 시작한거 멋지게 해내시길
아셨는가~?...예쁜 동미 동상...헤헤~
오늘 "유가속"은 우덜것이여...헤헤~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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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전 주부이면서 늦각이 대학생 이예요^^
> 예전엔 공부하는 재미를 못느껴서 공부를 안했던 학생요..
> 근데40대 중반이 되어가는 지금 에서야 공부의 재미를
> 느낀답니다~(이게 무슨 일일까요^^)
>
> 저의집에 초딩아들 고딩딸 그리고 저요^^
> 이중에 제가 젤로 열심히 하는것 같네요...
> 사실 큰아이가 열심히 해야 하는데 공부에 재미를
> 아직 못느끼네요..(기다려 주려구요^^)
>
> 저도 이렇게 철이 들어서야 후회를 하는데 아이들의 생각으론
> 지금의 본인 생각들을 모르겠지요..
> 그래도 조금은 아주 조금은 부모의 마음을 해아려 주길~~
> 생각한답니다.^^*
>
> 저와같은 부모님 입장 이시라면 아이들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늦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아이의 생각을 읽어 주세요^^*
> 좋은일이 아니 희망이 보입니다~~
>
> 신청곡: 신유-잠자는공주 박일남-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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