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전 주부이면서 늦깍이 대학생 이예요^^
예전엔 공부하는 재미를 못느껴서 공부를 안했던 학생요..
근데40대 중반이 되어가는 지금 에서야 공부의 재미를
느낀답니다~(이게 무슨 일일까요^^)
저의집에 초딩아들 고딩딸 그리고 저요^^
이중에 제가 젤로 열심히 하는것 같네요...
사실 큰아이가 열심히 해야 하는데 공부에 재미를
아직 못느끼네요..(기다려 주려구요^^)
저도 이렇게 철이 들어서야 후회를 하는데 아이들의 생각으론
지금의 본인 생각들을 모르겠지요..
그래도 조금은 아주 조금은 부모의 마음을 해아려 주길~~
생각한답니다.^^*
저와같은 부모님 입장 이시라면 아이들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늦었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아이의 생각을 읽어 주세요^^*
좋은일이 아니 희망이 보입니다~~
신청곡: 신유-잠자는공주 박일남-부모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