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뭐 별거 있나요? 마음 먹기 나름이죠!~^^
조영신
2011.03.08
조회 53
우리 집 베란다에 봄을 알리는 예쁜 꽃들이 피었습니다. 조롱조롱 피어나는 빨간 베고니아며. 하얀 별꽃처럼 앙증맞은 어여쁜 나비난이 베란다를 가득 메웠지요. 조금 있으면 목련이며 개나리도 필 채비를 서두르네요. 언제든 아름다운 꽃들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것 또한 행복이 아닐까요? 이 좋은 계절에 듣고 싶은 노래 신청 합니다. 조영남의(모란 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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