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경기가 어려워서일까요?
김영순
2011.03.11
조회 20




박진숙(jinsuk71042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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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신대방동에서 작은 분식집을운영 하고 있는 주부랍니다
> 떡볶이 튀김 순대등을 팔고있지요
> 언제나 저의하루의 시작은 cbs와 함께 시작한답니다
> 그런데 요즘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들일까요? 예전같이 장사가 잘 되질않고
> 있네요 그래서 인지 저의 마음도 많이 다운되어 있네요
> 늘 이시간이면 손님들로 북적되어야할시간인데.....
> 요즘은 혼자인시간이많네요 무엇이문제일가? 하고 생각을해버지만..
> 모두들경기가 어렵다보니 그럴거라 남편은 전화를해서 위로를 해주는군요
> 그런남편의 위로의 눈물이나네요이시간들려주시는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보려고합니다
>
>
> 신청곡:안치환......사람이꽃보다아름다워..
>
> 듣고싶네요

진숙님,,,,요즘에 경기가 어렵습니다.
아주 최악입니다.현상유지만 하면 다행입니다.
그래도 조금 더 친절하고 더 맛있게 ^*^애써보세요*^^*

동칭회와 친구들 모임에 갔던 라이브카페와 영등포 롯데 벡화점 옆 나이트 클럽이 주말인데도 저희와 다른 한 팀밖에 없었습니다.몇 백평인데요*^^*
얼마전에 여기에 글을 올리기도 했었지요^*^*

저희상가 중국집,슈퍼,세탁소,부동산,과일가게,자전거 대리점.인테리어가게
빵가게,정육점,영어학원,,,,모두 다 힘겹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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