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하죠?
전현숙
2011.03.11
조회 23
우리어렸을땐 TV에서 뽀뽀나껴안는 장면이나오면 멀쩡한 방바닥을 쳐다보며박박 긁어댔는데 우리아들은 공부할때도 그런초롱초롱한 눈빛은 본적이 없을정도로 너무 진지합니다어제는 열심히책보고있길래 공부하는줄알았는데 보구있는책이 보건책이더군요..하긴6학년이라 호기심이 많을 나이긴하지만 감히 물어볼수없었던 우리때와는 젼혀딴판이예요..질문이많아요..ㅎ애들아빤 청바지장사한다는 핑계로 제가 알아서 교육시키라는데 ..그좋아하는 라디오에물어보래요영재오빠 우리아들호기심을 푸는 뭐좋은방법없을까요..이정희..그대여 듣고파요..주안은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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