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대방동에서 작은 분식집을운영 하고 있는 주부랍니다
떡볶이 튀김 순대등을 팔고있지요
언제나 저의하루의 시작은 cbs와 함께 시작한답니다
그런데 요즘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들일까요? 예전같이 장사가 잘 되질않고
있네요 그래서 인지 저의 마음도 많이 다운되어 있네요
늘 이시간이면 손님들로 북적되어야할시간인데.....
요즘은 혼자인시간이많네요 무엇이문제일가? 하고 생각을해버지만..
모두들경기가 어렵다보니 그럴거라 남편은 전화를해서 위로를 해주는군요
그런남편의 위로의 눈물이나네요이시간들려주시는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보려고합니다
신청곡:안치환......사람이꽃보다아름다워..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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