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친구랑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김혜정
2011.03.11
조회 37
제가 신문 기사를 꼼꼼히 읽는 편인데요.
글씨가 아주 작은 천원짜리 강좌를 발견하고 여고 동창과 함께
미리 수강 신청하고 오늘 광화문 교육센터에서
"신문과 글쓰기"라는 NIE 강의를 들었어요.
ㅋㅋ 친구는 아홉살 딸, 저는 여섯살 유치원생 딸을 두고
있는데..가격 대비 훌륭하고 유익한..두시간짜리 강의를
듣고 맛난 해물 순두부찌개랑 커피도 마시고..
작년 초에 서울로 이사 온 제 여고동창 문정선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요. 오랜 기간동안 까칠한 제 성격
탓인지..친구들과의 교류가 전혀 없었는데..
서울로 이사와 줘서 너무 고맙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내 친구 정선아!
우리 우정 변치 말고 열심히 살면서..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가자~~
영재님!
제 친구도 같이 듣고 있으니까 제 사연과 신청곡을
오늘 꼭..들려주세요!!

신청곡은
이문세 광화문연가
바비킴 고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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