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중학교 졸업하고 중국에 웨하이에 있는 국제고등학교에 유학을 보냈다.삼년동안 열심히공부해서 지금은 북경에서 경무대국제무역대학교을
다니고 있어요 여름방학 겨울방학이면 엄마아 아들은 어김없이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하며 어느덧 5년에 세월이 흘렸어요 .
1월에 겨울방학이라 집에 와서 한달동안 잘 먹고 잘 놀다 2월20일날 출국
했어요.
어제는 준원이하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저녁8시가넘었는데도 밥을 안먹었다고 했어요.기숙사에서 혼자서 해먹던가 아니면 사먹는다고 했어요.
준원이하고 전화끊고 엄마맘이 얼마나 안타깝던지 지금도 속상합니다.
준원아 공부한다고 중국까지 가서 고생하니 열심히 하거라. 힘들어도
힘내고 파이팅하자 서울에서 엄마가 항상널 위해기도하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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