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많이 어색하군요
차에서 듣기는 많이했는데..
그때마다 좋은님들께서 신청해주시는 좋은노래 훔쳐듣고 다녔어요.
오늘은 하늘이 잿빛이라 그런지 기분도 가라앉고...
뭐랄까 마음이 스산하네요...
오늘아침에 드디어 레인보우도 다운받았어요
좀전 밖에 나갔다가 4시가되기전에 사무실에 들어왔어요...
차에서들으면 더 좋은데....지금 삼실이라서 소리는 못켜고...
이렇게 사연만 올려요...
제가 알고 있는 모든이들과 함께 듣고 싶은데...
제목도 가수도 모르겠어요
*모두가 이별이예요..따듯한 공간과도 이별...수많은 시간과도 이별이예요
*모두가 사랑이예요~~~~이노래요...
ㅋㅋ 첫사연이 이래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입안에서 맴돌아서,...
늘 좋은음악 그윽한 목소리 잘듣고 있습니다..
제가 듣지 못한다고 안들려주심 안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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