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아이디로 몰래 깜짝 놀래켜주고 싶어 기웃거려봅니다..
임종학
2011.03.12
조회 17
힘겨울때 힘들다라고 말을해도 부끄럽지않은 사람..
먼지묻은 옷가지와 까매진 코밑으로 웃어도 따듯한 사람..
앞서가지도 뒤에 가지도 않고 늘 곁에서 나란히 걸어주는 사람..
몰아쉬는 한숨소리에 먹먹해진 가슴으로 안아주는 사람..

우린 누구나 이런사람 한사람쯤 곁에두고 살아가지요..
그러므로 우린 너무나도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봄빛 마음을 심어준 늘 함께하다 지금 혼자서 일하고 계실
내 전부인 남편께 꼭 힘내고 사랑한다고 소리쳐주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함께하고 계시는 청취자님들도 행복하시구요

신청곡은...장철웅 ~ 기적 들려주고싶습니다 수고하시구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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