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조오금보여요!!
편경숙
2011.03.12
조회 23
컴퓨터가무섭던 58세입니다
항상라듸오를 들으며 나도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보고싶었어요
자식들에게 부탁하기도 미안하고 알려줘도 돌아서면잃어버리고...
그러던중 올봄 주민자치쎈타에서 컴퓨터수강을 했어요^^
선생님게 다운받고싶은 프로그램을배우는 시간에 레인보우를 하자고해서
배웟죠 오늘 혼자 회원가입 아이디 다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뿌듯하네요!! 아직도 독수리에 조금은어색하지만 곧 친해져서 자주들르겟어요 왁스 아줌마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

(월요일에 꼭 읽어주세요 주일은교회가서 잘못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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