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삼의 귀향을 듣고
조한주
2011.03.13
조회 51
오랜동안 유가속의 애청자입니다.
이 시간에 운전하는 경우가 많아 자주 듣곤 하는데
지난 금요일에 나온 곽성삼님의 귀향을 듣는 순간
절절히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와 선율에
매료되었었습니다.
이름도 노래도 처음 듣는 가수였지만
그분의 노래를 듣는 순간 예사 가수는 아니신듯 했습니다.

언제 곽성삼씨의 특집시간을 준비해주셔서
그분의 음악세계를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분당에서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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