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월동에 사는 딸셋 엄마랍니다. 제가 결혼 12년이 좀 넘었는데여 시프트에 당첨이 되서 올해 7월에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 주변에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에도 감사드리며 저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수있구나 믿고 있어요 어머 제자랑만 했내요 실은 저를 한결같이 사랑해주시는 할머님이 저를 볼때마다 손도 꼭 잡아 주시면서 건강하냐고 물어보시는 할머님이 지금은 좀 많이 편찮으세요 치매증상도 좀 있으시구요 누워만 계시고 누구의 도움없이는 거동을 잘못하세요 갑자기 할머니의 모습이 바뀌어서 속이 많이 상합니다. 얼마전까지 응급실을 몇번씩 왔다갔다하시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식구들이 많이 놀랐어요 특히 저희 아버님이 많이 힘드셨죠 전 할머님이 너무좋아요 이런 제맘을 전할수있는방법을 생각하다 라디오로 사연을 보내자해서 이렇게 할머니를 위해 서영은-혼자가아닌나 부탁드려요 할머니 옆에 손주며느리가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미국에서 고모님이 오셨는데요 고모님 할머님 병간호하시느라 힘드시죠 힘내세요 옆에서 도움 못드리지만 이렇게 할머니위해 기도많이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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