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이미영
2011.03.15
조회 41
영재님,예전에 자주 사연 남겼던..이미영이에요.
요즘엔 방송은 잘 들으면서도 사연은 통 보내질 못했네요.

오늘 갑자기 수업이 없어져서 영재님께 4시30분안에 방송 해주셔야한다는
사연과 최정근 과장님께 감사인사드린 사연 방송해주신것 둘다 잘 들었습니다.아깐 수업 바로 전이라 바쁜 마음으로 써서 다른 사람이 보낸 것처럼 사연이 소개돼서 정리하려고 다시 사연 남겨요.

저희 부부가 최정근 과장님 통해 차를 사게 되었는데 오늘 함께 차를 가지러
갔다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었거든요.
우선 저희 차에 939 채널 1번으로 맞추고 최과장님께 열심히 홍보했다는 내용이었어요..

암튼.....방송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시간될때 사연 자주 남기겠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저를 잊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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