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신랑 박광연씨가 만 51세가 된 날이랍니다.
우리 광연씨는 남다른(!) 심술보가 있어 그렇지 외모가 175에다 32, 영화배우 뺨치는 마스크를 가진 까도남이에요. 이런 우리신랑이 쪼그만 날 끔찍히 사랑한답니다. 광연씨!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해요. 생일 축하합니다.
영재님의 광팬인 울 신랑이 틀림없이 듣고 있을 테니 생일 축하해 주세요.
부할의 <생각이나>를 신청합니다.
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 꼭 축하해주세요.
임경순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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