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에게 받은 후리지아는 향기롭게 나의 책상에 퍼지고.. 노란 빛은
마음을 더욱 행복해지네요...
화이트데이라며 일부러 가게까지 온 아들이 핑크 캔디와... 계란빵을
선물로 주네요...
결혼 19년에 또 다른 기쁨을 갖네요..
이제 작은 아들과 남편이 뭘 준비하려나... 기대가 되네요..
유영재씨도 작은 행복만드는 날되세요...
" 에코 -- 행복한 나를 " 신청합니다...
좋은 방송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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