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날씨네요
권미나
2011.03.14
조회 29


매일 듣기만하다가 글은 처음쓰네요

아침부터 하늘은 흐릿하기만하내요

지금 전 이제 76일 된 아들과함께 라디오를 듣고있네요

아프지않게 잘 커주는 우리 아들 어찌나 고마운지

100일을 얼마 남겨두지않은 우리아들에게 엄마가 마니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이 방송을 운전하면서 듣고 있을 사랑하는 신랑 강성환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꼭 읽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노래는 디셈버에 누구보다 널 사랑해 부탁드려요^^

아들 사진도 함꼐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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