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거 같은 화이트 데이...
그린
2011.03.14
조회 37
금방이라도 봄비가 내릴 거 같은 월요일이네요.
유영재가요속으로 즐겨 들으면서도 오늘 첨으로 사연 남깁니다.
너무 고마운...너무 미안한...그래서 너무 보고 픈 사람이 있기에...
태연의 사랑해요....음악으로 제 마음 띄웁니다.

*방송을 들을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작은 오해로 서로 너무 멀리 와 버린 지금 내 마음 음악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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