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좋아서요^^*
집에서 뒹구는거 너무 아까울것 같아서요.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 양재 꽃시장에 다녀 왔답니다.
봄이 왔음을 제일먼져 알려주는 곳일것 같네요^^
화사한 봄꽃이 저를 반겨주는데 그곳에서 차마
그냥 나오질 못했답니다.^^*
이곳 저곳 둘러 보면서 아주 잔잔하고도 예쁜
화초를 발견 했는데요^^
1개당 3000천원 이라서 가격도 저렴하여 만원주고
3개를 사왔어요^^ 집에있는 화분에 옮겨심고 보니
만원으로 이렇게 즐거울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푸른 잎들은 고맙다는 인사를 하듯이 더욱푸르게
웃고 있네요^^*
한번 보실래요^^*
청곡--인순이 *밤이면밤마다 *거위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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