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제 딸 아이가 볼링시작한지.... 6개월 되었는데요?
어제 교육감 대회 나가서 2등을 했어요.
토평중과 퇴게원중이 모여서 시합을했거든요.토평을 뭉갰어요.ㅋㅋ
비인기 종목이지만 신화같은 존재인 추재준 코치님 덕분에
공을 만진지 4개월 만에 첫 시합인데 147.25라는 점수로 2등했어요.
선수는 코치를 잘 만나야 한다더니,추재준 코치님 대단합니다.
앞으로 비인기에서 인기종목으로 다시 급 상승했으면 합니다.
퇴계원 고등부 선수들,문성영과 이기보 선수가 청소년대표 선발전 준결승에 나가있어요.
좋은성적 얻어서 청소년 대표로 선발 되길 바랍니다.
성영아,기보야 떨지말고,퇴계원고의 능력을 맘껏 펼쳐 주길 바란다.
추재준 코치님 화이팅 !!!
영재님의 멋진 목소리로 기를 많이 넣어주세요.
성영이와 기보가 꼭 대표팀에 선발 되라고요. 부탁 드립니다.
음악신청은 이문세의 파랑새 보내주세요.
파랑새가 행운을 준다죠?
성여이와 기보에게 파랑새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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