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인테리어 업에 25 년 종사하여, 지인에게 소개를 했고 공사는 약 25일 만에 무사히 끝 마쳤습니다. 문제는 공사에 있지 않고 처음 견적낸금액과 결제금액의 차이에서 서로가 엉뚱한 생각을 하면서 공사금액이 너무많다, 친구는 적정한 가격이라고 서로 목소리를 높이면서 아웅다웅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죠.....
저는 중간에서 소개 한 것 밖에 없는데 참으로 입장이 난처 하게 되었네요
누구를 소개하는 것이 참으로 조심스럽다는 생각을 깊이 있게 하게 되었죠.
친구는 그정도 이익을 안보고 공사하는 인테리어 업자가 없다고 하고 지인은 다른 업자에게 알아 봤는데 공사금액이 너무 많다고하여 결제가 원만하게 이뤄 지지 않는 다는 것이 핵심사항 입니다. 그 놈의 돈 때문에........
신청곡- 김국환-- 타타타 음악들려 주시면 가사좀 음미 하면서 들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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