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봄앓이를 심하게 하나봐요...
배현미
2011.03.17
조회 34
점심때 좋은사람들과 맛있는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왜이리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히지요.요즈음 자꾸 내가 잘 못살고 있다는 생각이 나를 더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소리없이 대처해야 하는대 불평이 많아지는 내자신이 왜이리 한심스러운지..나이 먹을수록 모든일에 너그러워져야 하는데....
40대 후반이라 설마 갱년기 증후근은 아니겠죠? 영재님
저한테 봄앓이라고 위로해 주실래요 그러면 다시한번 힘내서 잘 살아볼게요
신청곡 띄워 주시면 제가 더 행복 하겠죠


이동원:장미 그리고 바람
더 넛츠: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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