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 친구 "고영숙" 생일 축하해주세요~!
김영순
2011.03.17
조회 38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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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바로
> 한강 다리 건너...저기 -☞ 덕소에 거주하는
> 제 친구 "고영숙"의 귀빠진 날이랍니다.
> 영재님께서도 잘 아실거에요~!
> CBS 음악 FM 93.9 에서 만난 친구이면서
> 고구마줄기 김치를 아주 잘 담그는 친구라는걸 말이죠~헤헤~
>
> 모든 면에서 아주 유능한 만능 Girl 이랍니다.
> 아이들 가르치는 공부방 선생님 이면서
> 시어머님 모시고 생활하면 힘들텐데
> 힘든 내색 한번을 하지 않고
> 살림 또한 똑 부러지게 하면서
> 음식 솜씨는 또 어떻구요.
> 큰손이라 불리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 뭐 하나 못하는게 없고
> 거기에 넘치는 정 또한
> 과하다 싶을 만큼 듬뿍 나눠주는 그런 좋은 친구랍니다.
>
> 아침에 문자 한 통 날렸어요.
> 미역국 끓여 자축하라고...ㅎㅎㅎ
>
> 그랬더니 부지런도 하지요
> 그 바쁜 아침에
> 잡채,호박전,미역국 끓이고 있다네요...ㅎㅎㅎ
> 여튼...그 생일 상차림의 음식 냄새가
> 송파까지 날아와 제가 먹은 듯 구수하더라니요..ㅎㅎㅎ
>
> 오늘 하루만큼은 그 어느날 보다도 행복했으면 하는 맘 전하면서
> 공부방 아이들도 고영숙 선생님 닮아
> "유가속" 왕팬이라고 하네요.
> 울영재님께서 멋지게 생일 축하곡 날려주시와요~!!!
>
>
> << 신청곡 >>
>
>
> 고영숙 선생님이 좋아하는 곡 = 임재범 - 만남
> 공부방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 = 아이유 - 좋은날
> 제가 들려주고 싶은 곡 = 라이어 밴드 -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
>
이 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커리우먼^*^**^영숙님,,,,^*^*
부드러운 봄햇살에 목련 꽃망울이 수줍은 듯 피어오르는 고운날에
탄생하심을 축복합니다.
온 천지에 화려한 봄꽃들이 수놓듯이 행복의 향이 피어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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