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침식사하면서 아들이 오늘 입대한다고 했어요^*^*^*
다음 달엔 한단계 진급한다고 하더군요.
아빠가 5월쯤에 외박 면회갈께,,,,,
예,,,,,그러세요^*^*^*
아침에 가게 오픈하면서 정리 정돈^*^*거들어주고 가길래~~
오후에 출발할 때 가게 들리던지,전화를 하던지 그러렴.
예,,,,그렇게 할께요^*^*^*
대답은 늘 잘해요*^^*ㅎㅎ*^*
휴가동안 사용하던 엄마폰을 식탁위에 올려두고 말없이 입대했어요.
엄마,아빠,,,아무한테도 굿 빠이^*인사도 안 하구요.
남편이 그러네요*^*
도무지 누굴 닮아서 저리도 무심할꼬,,,,,,,,,
요즘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하던가요^*^*^*
자두,,,,대화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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