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사촌오빠 댁의 장손 결혼식장에 참석해서 일가 친척들과
오빠 댁에서 음식 좌담회 담소 뒤풀이를 하면서 저녁시간까지 보냈습니다.
몹시 피곤했지만 지방에서 올라오신 친정 아버님의 형제분들이 계셔서
시중들으면서,고향에 관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고향에서 같은 중학교까지 다닌 사촌들이 요즘 동문카페서 안 보인다고 궁금해 합니다.
응~~이젠,동문카페는 흥미를 잃었고,,,방송국 홈페이지에서 활동해,,,
모두들 한 목소리로 그럽니다.
무슨방송?
응,,,,cbs기독교 방송,,,,,^*^*^*
그랬더니만,,사촌 여동생 김문자가 그러네요.
아!!~언니,,,나도 종일 그 방송들어요.
거기 유영재가 제일 좋더라!!~~~~ㅎㅎ^*^*^*^*
ㅎㅎ^*^*ㅎㅎ^*^*
웃고들 난리났어요^*^*^*ㅎㅎ
여기 방송에서 선물받은 이야기 보따리 풀었지요.
여러 서적들과,고급남비,,콘써트 티켓 등등,,,,
모두들 눈이 똥그래져서 쳐다봅니다.
어제 홍대앞 무슨 보컬팀이라면서 예식장이 떠나갈듯 부르던 노래 신청합니다.
난 바보예요~~오오~~그대 하나밖에 모르는 난 바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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