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답답한 마음에
김영순
2011.03.21
조회 39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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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밖의 일로 휴대폰이 망가져서
> 전화번호가 고스란히 날아가는 바람에
> 전화를 하고 싶어도 맘처럼 쉽게 못하고 지낸지
> 벌써 삼개월이 지났어요.
>
> 한사람,한사람 전화가 걸려 올때마다
> 반가운 마음에 호들갑을 떨고 있어요.ㅎㅎ
>
> 차츰차츰 번호는 채워가겠지만
> 상대방의 전화가 걸려오기만을 기다리려니
> 엄청 답답하네요.
>
> 이런일을 대비해서
> 전화번호를 저장해 두었으면 큰 낭패는 없었을것을
> 하는 후회를 뒤늦게 해본답니다.
>
> 이장희~~휘파람을 부세요.
> 한승기~~동해의 꿈
> 김현식~~골목길
>
> 감사합니다.
>
> 성희님,,,,저도 그랬어요^*^*^*
앞번의 폰을 바꾸고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번호를 넘겨받지 못하고
걸려오는 전화만 기다리며 저장하느라~~~이 일을 겪으면서
저도 이제 어디에 적어둘까,,,,,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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