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난생 첨으로 강남서 일산까지 택시 탔던 날.......
빈명자
2011.03.20
조회 23




우순연(woosy59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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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명자(myjalang)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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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바로 어제 저녁 있었던 일을 얘기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네요.....
> > 간만에 초등학교 동창 산악 모임에서 수리산 산행을 마치고 강남 사는 친구가 뒷풀이로 한턱 낸다고 해서 갔었어요.
> > 한참을 먹고 마시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10시 반이 지났더라구요.
> > 거기서 일산까지 오는 전철은 이미 끊기고 없을 시간이라 친구가 택실 잡아주며 보태서 택시비하라며 약간의 돈을 던져 주더라구요.
> > 제가 간이 작아 아직까지 기본요금거리외에 택시를 타보질 못했거든요.
> > 친구덕에 그 택시를 타고 오는데 기사분이 이종환님이 진행하는 타방송을 듣고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93.9를 적극 추천하며 특별히 4시에서6시를 강추한다고 하며 7080 세대에 맞는 좋은 음악 많이 들려준다고 자랑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꼭 듣고 계시면 제가 사연 올려 드릴 거라고 약속을 했거든요. 전 그 기사분 차량 끝넘버가 약간 가물가물 한데 (8495 아니면 8595)라고 하신 임기사님 나이도 영재님과 같이 63토끼띠라고 했어요. 저도 동갑내기구요. 임기사님, 듣고 계시나요? 저 약속대로 사연 올렸어요. 앞으로 안전운행하시면서 이 방송 계속 청취해 주실거죠?
> > 신청곡은 안재욱의 친구 아니면 조용필의 친구여 것도 안되면 쎄시봉 노래 중에 아무곡이라도 꼭 부탁 드려요? 영재님, 꼭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제가 급히 올리느라 줄맞추길 미쳐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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