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아들입니다.
이윤정
2011.03.20
조회 36

마지막 6학년 생활을 멋지게 하고 있는 우리 아들 입니다..
학급 회장에 이어 얼마전 있었던 전교 어린이 회장선거에 부회장으로
출마 ㅎㅎ 하셔서 당당히 부회장이 되었네여..
준비하는동안 안되면 어쩌나 걱정도하고 마음을 편히 먹을라고 했는데
살짝 욕심도 생겼는데. 멋지게 당선이 되어..
기쁜 목소리로 :엄마 나 부회장 됐어.. 전화 왔을때 정말 좋더라고요,
초등학교 마지막 6학년 생활 힘들지않게 지혜롭게 잘 생활했음 좋겟네요.
요즘 아들이 좋아하는 빅뱅에 투나잇.. 신청곡 올립니다..
변덕스러운 봄날씨에 건강 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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