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비가 내리다가 이제 맑게 개이려나 봅니다.
어제 잔뜩 흐린상태에서 중국에서는 황사가 불어오고
일본에서는 원전파괴된 이물질이 온다는 루머아닌 루머가
있어서 오늘은 집 밖으로 안 나가려 했는데 나와보니
비도 거의 그쳐가는군요. 촉촉한 봄기운을 이 비가
내려 적시고 가면 이제 본격적인 봄날이 싱그럽게
펼쳐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가족과 함께 온천에
다녀오려 합니다.대략 집 청소하고 나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듣고가면 도착할것 같아요. 차속에서 들어도
집에서 일 하며 들어도 언제나 정겨운 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사랑합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로
박기영의 '시작' 신청합니다. 1월1일 시작과 구정에 다시
시작하는 것 이외에 봄꽃을 보며 생명이 움트는 것을 계기로
진정한 봄날의 시작을 눈여겨 봅니다. 대내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은데 모두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활기찬 봄날이 모두에게
찾아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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